농협대학교 총동문회(회장,최준식)는 7월14일 전북 고창 석정힐 호텔에서 전국 대의원과 동문등 90여명이 참석,2023년 제2차 대의원 및 동문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최준식 회장은 인사말에서 취임시 3대 공약 사항(지역 중심의 동문회 활성화/많은 동문 조합장 배출 계기 마련/동문회·장학회 기금 확대)을 임기중 달성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총동문회의 자랑스런 60년 전통 을 계승하며 그에 대한 지역농협 후배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회의 안건으로 부의된 2023년 수지 예산 추가 편성(안)과 총동문 한마음 큰잔치 개최(안)은 수정 사항없이 가결하였다.
이어서 진행된 만찬 및 동문 화합의 시간에서 선배 조합장님,역대 회장님 건배시 고견과 여러 동문들이 후원한 행사용 협찬품 추첨, 준비된 음식을 동문들과 담소를 나누며 즐기는 시간으로 회의를 마무리하고,

참석한 동문들은 오늘 회의를 위해 물신 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은 전북 관내 조합장과 전북지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에게 감사의 표시를 전했다.